8월 23일 전주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소속 봉사단 ' 나이테'는 학수 경로당과 금암부노회 경로당 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어요
이날 어르신들은 각자 손부채에 색연필과 싸인펜을 이용해 색칠을 하여 부채를 완성햇어요
어르신들은 색칠하며 이것은 세상에 하나밖에 없다 하시며 흐뭇해 하셨어요.
부채 활동이 끝난 후에는 청소년 친구들이 비빔면을 직접 요리해서 어르신들에게 대접했어요.
어린 친구들이 주방에서 불을 사용하니 걱정하셨지만 계란까지 삶아 곁들어 내놓았답니다.
어른신들을 생각하며 정성껏 준비한 나이테 봉사단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