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전라북도광역치매센터 업무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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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암노인복지관은 3월 22일 오전 11시 전라북도광역치매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 업무 협약식은 금암노인복지관을 비롯해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전북지회,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 전북지회, 전라북도 경로당 광역지원센터, 9개 노인복지관(군산노인종합복지관, 금강노인복지관, 금암노인복지관, 꽃밭정이노인복지관, 덕진노인복지관, 서원노인복지관, 장수군노인장애인복지관, 전라북도노인복지관, 진안군복합노인복지타운)도 함께 업무협약이 이루어 졌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전라북도 치매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지원과 공동사업을 추진하는네 뜻을 같이 했으며, 전라북도광역치매센터와 금암노인복지관, 도내 치매유관기관간 긴밀한 상호 협조와 유대강화를 약속함으로써 성공적인 전라북도의 치매관리를 위한 토대가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한명일 센터장(전라북도광역치매센터장)은 "지역사회 내 치매 친화적 사회를 구현할 수 있는 인재 양성 및 상호교류가 치매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끄는길이라고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도내 기관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금암노인복지관은 전라북도광역치매센터와 협약하여 이번에 인지훈련매뉴얼프로그램 진행과, 치매극복선도단체에 가입하여 교육받고 어르신들을 치매로부터 예방 및 호전시킬수 있도록 노력하기를 다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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