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한옥마을 또 다른 명물 '청춘 취타대'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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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7일(목) 전주 향교에서는 김승수 전주시장, 김명지 전주시의회 의장, 서양열 금암노인복지관장, 최기춘 삼천문화의집 관장, 청춘 취타대 참여자 30명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주한옥마을 또다른 명물 청춘취타대 발대식이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청춘취타대는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어르신문화프로그램 사업'의 어르신문화일자리 분야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전주 비빔밥축제 와 태조어진 봉안행렬등 각종 축제와 행사에 참여하거나 초청공연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전주 한옥마을에서 노란색 취타복을 입고 대취타(부는 악기인 취악기와 때리는 악기인 타악기로 연주하는 음악)를 연주하는 분들을 보게된다면 같이 흥겹게 어깨를 들썩여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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