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권익증진] 9월 금암시네마 '영화를 통해 삶을 돌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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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금암시네마에서는 「신과함께-죄와 벌」을 함께 감상했습니다.
영화 속 장면이 무섭다고 말씀하신 어르신도 계셨지만,
상영 후에는 감명 깊게 잘 보았다는 소감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영화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졌습니다.
“죄를 짓지 말고 살아야겠다.”
“정직하고 바르게 살아야 한다.”
“나태함은 나를 나약하게 만든다.”
“많은 이들과 협력하며 선을 만들고 싶다.”
같은 영화를 보았지만 마음에 남은 생각은 저마다 달랐습니다.
자신의 생활을 돌아보는 소감부터 다른 사람들과 힘을 모아 좋은 일을 하고 싶다는 바람까지,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노인권익증진사업으로 진행하는 금암시네마는 영화를 함께 보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이번에도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통해 정직한 삶과 타인과의 협력이 지닌 의미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2026년 금암시네마는 이제 10월 마지막 상영을 앞두고 있습니다.
마지막 시간에도 함께 영화 보고 이야기 나누며, 올해의 금암시네마를 마무리하려 합니다.
10월 상영에도 어르신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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