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 선배시민 노랑인형극단, 드디어 지역사회 첫 공연을 선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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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3일(목), 선배시민 자원봉사단 「노랑인형극단」이 아이들천국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인형극 「도깨비와 혹부리영감」 첫 지역사회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노랑인형극단 어르신들은 공연 전에 의상과 인형, 소품, 음향장비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각자의 역할과 등장 순서를 다시 한번 맞춰보며 준비를 마쳤습니다.
공연이 시작되자 아이들은 인형극에 집중하며 웃음과 환호로 즐겁게 반응했고,
어르신들도 아이들의 반응에 힘을 얻어 그동안 연습해 온 실력을 마음껏 펼쳤습니다.
지역아동센터 선생님들도 “아이들이 정말 집중해서 잘 봤어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라며 따뜻한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공연 후에는 월례회의를 통해 첫 공연의 소감을 나누고, 등장 타이밍과 인형 움직임 등 아쉬웠던 점도 함께 돌아보며 다음 공연을 위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연습실에서 맞춰온 호흡이 아이들의 웃음으로 이어진 뜻깊은 첫 무대!
앞으로도 노랑인형극단의 즐겁고 따뜻한 공연 활동을 많이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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