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 노랑인형극단, 공연을 향한 본격적인 발걸음(3~4차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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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암노인복지관 선배시민 자원봉사단 「노랑인형극단」은
앞선 활동에서 인형극의 의미를 배우고 작품과 역할을 함께 정한 데 이어,
3~4차 활동에서는 실제 공연을 위한 준비를 본격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참여자들은 전래동화 「도깨비와 혹부리영감」 속 등장인물과
배경 소품을 직접 제작하며 인형극의 모습을 하나씩 완성해 나갔습니다.
도깨비 인형과 금도끼, 은도끼 등 다양한 소품을 만들며 공연에 대한 이해와 몰입도를 높였고,
서로 의견을 나누며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대본 리딩과 역할별 음성 녹음을 통해 등장인물의 감정을 표현하고 발음과 억양을 연습하며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목소리가 내 마음과 같지 않게 나와서 어려워요.", "연습이 많이 필요하겠어요."라는 의견도 나왔지만,
참여자들은 각자의 역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공연을 향한 기대감도 커졌습니다.
노랑인형극단은 앞으로도 꾸준한 연습과 준비를 통해 지역사회에 즐거움과 감동을 전하는
인형극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선배시민의 경험과 재능이 담긴 따뜻한 이야기가 지역사회 곳곳에 전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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