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일(수), 금암노인복지관에서는 도시정원봉사단이 ‘가을꽃 심기 체험부스’를 운영했습니다.
참여자들은 직접 가져온 통조림캔과 일회용컵을 작은 화분으로 재활용해 아스타를 심었습니다..
“재활용으로 이렇게 예쁜 화분을 만들 수 있다니 신기하다!” 봉사자들의 미소 속에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이 피었습니다.
업사이클링 가드닝 체험은 큰 호응을 얻었고, 정원처럼 예쁜 공간이 복지관 앞에 펼쳐졌습니다.
작은 실천이 모여 만드는 큰 변화!
도시정원봉사단은 오늘도 정원을 가꾸며 마음도 함께 자라나는 중입니다.

